오늘 7장 열반을 함께 읽고 나면 계획했던 1부가 끝이 납니다.
저는 불교 독회 2부를 지금 읽고 있는 책을 마저 읽는 대신 새로운 책으로 진행하고,
남은 부분은 각자 스스로 읽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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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철학 - 역사 분석을 쓴 이후에, 후기 불교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음의 링크 참고)
그렇다 하더라도 불교 철학 역사 분석의 2부는 읽을 가치가 충분하지만,
5월 중순에 시작할 니까야 독회를 위해 한 권이라도 더 읽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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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이유로 불교 독회 2기는
다음의 두 권 중 하나로 진행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1. 니까야로 읽는 금강경 - 이중표 교수
2. 사성제 - 일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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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독회 2기는 책이 정해진 뒤에 일정을 공지하겠습니다
책 투표는 2월 24일 정오까지 진행됩니다
1기 때 참여 하지 않은 사람도 2기에 참가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22일 정오?
둘중에 주최자가 추천하는 책있음?? 난 잘모르니까 내가 좋아하는 거 투표하기엔 좀 그래서.
난 니까야까지 갈거기 때문에 전자로 고름 ㅋㅋ
일묵스님 제따나와 선원이었나 거기 안그래도 가볼까 했는데 책도 ㄱㅊ은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