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이틀 고민을 거듭할수록 지금은 문을 닫아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주최자를 포함 인원수가 3명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현생을 조금 돌아볼 시기가 겹쳐서
이런 쪽으로 가닥이 쏠리기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채 한달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7회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분명 정말 좋은 일이었습니다. 부족한 주최자를 따라와주신 참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이런 식으로 조기종영마냥 끝나게 되기는 했지만 여유가 돌아오면 인원 재모집 후 다시 독회를 이어가는 것도 염두해두고 있다고 말씀드리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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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언젠가 팡세호가 인양되기를 바랍니다.. 슬프네요
수고하셨슴다
엥 총원 3명이어도 할만 하지 않나? 율리시스는 완장 포함 4명이어도 잘 굴러가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