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몇몇 사람들의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독서라고 했더니, 전부 웃거나 엥? 하는 표정이더라. 난 그때 왜 웃지? 라는 생각을 했었음. 물론 인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게 느껴지긴 했는데 요즘 좀 강하게 느낌. 10년 전만 해도 이 정돈 아니였는데 시대가 빠르게 바뀌긴 하는 듯.

책 이야기 : 롤리타 읽고 있는데 험버트 ㄱㅅㄲ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