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몇몇 사람들의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독서라고 했더니, 전부 웃거나 엥? 하는 표정이더라. 난 그때 왜 웃지? 라는 생각을 했었음. 물론 인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게 느껴지긴 했는데 요즘 좀 강하게 느낌. 10년 전만 해도 이 정돈 아니였는데 시대가 빠르게 바뀌긴 하는 듯.
책 이야기 : 롤리타 읽고 있는데 험버트 ㄱㅅㄲ임
댓글 5
취미가 독서요? 깔깔깔
종잇조각(imsofine)2021-02-22 19:43
무슨 설문지 포함 이력서 취미 적으라고 하면 독서라고 대충 퉁치는게 국룰.
고담법원사무관(zpstkdl)2021-02-22 19:47
뭐가 웃기냐고 함 물어보지 그랬음 - dc App
키릴로프(polovtsiandances)2021-02-22 19:50
개패고싶 - dc App
..(jung5944)2021-02-22 19:52
내 생각인데 독서라는 단어의 어감이 사람들한테 딱딱한 인상을 줘서 그러는건 아닐까? 그냥 소설 읽는게 취미라고 했으면 저렇게 반응하진 않았을거 같다
취미가 독서요? 깔깔깔
무슨 설문지 포함 이력서 취미 적으라고 하면 독서라고 대충 퉁치는게 국룰.
뭐가 웃기냐고 함 물어보지 그랬음 - dc App
개패고싶 - dc App
내 생각인데 독서라는 단어의 어감이 사람들한테 딱딱한 인상을 줘서 그러는건 아닐까? 그냥 소설 읽는게 취미라고 했으면 저렇게 반응하진 않았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