फोटो का कोई वरणन उपलबध नही ह.


오늘 서점가서 구경하는데 철학파트에서 미친듯한 두께 자랑하는 벽돌책이 짤에 나오는거 말고도 여러 권 자리잡고 있더라?


뭐 하는 사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