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점가서 구경하는데 철학파트에서 미친듯한 두께 자랑하는 벽돌책이 짤에 나오는거 말고도 여러 권 자리잡고 있더라?
뭐 하는 사람이냐
니만 모름
농담이고 혹자는 글쟁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만으로 따져봤을 때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좋은 현대철학가 정도 됨
전국적으로 특히 강연을 많이 다니고 주 내용은 사랑과 죽음에 대한 철학임
글도 꽤 많이 쓰고 방대한 지식을 알고 있지만 입맛이 맞지 않는 사람들은 으는 까는 경향도 보임
장년층에서 특히나 호응을 얻고 있고, 파스텔에 지친 사람들과 나이 좀 있으신분들은 강신주 작가의 책을 꽤많이 모으는사람들도 있음. 강연을 나름 전국적으로 따라다니는 사람도 있을 정도임
대중철학가인데 대중에서의 인기는 좋고 대신 강단 철학자들과는 서로 ㅄ이라고 무시함
니만 모름
농담이고 혹자는 글쟁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만으로 따져봤을 때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좋은 현대철학가 정도 됨
전국적으로 특히 강연을 많이 다니고 주 내용은 사랑과 죽음에 대한 철학임
글도 꽤 많이 쓰고 방대한 지식을 알고 있지만 입맛이 맞지 않는 사람들은 으는 까는 경향도 보임
장년층에서 특히나 호응을 얻고 있고, 파스텔에 지친 사람들과 나이 좀 있으신분들은 강신주 작가의 책을 꽤많이 모으는사람들도 있음. 강연을 나름 전국적으로 따라다니는 사람도 있을 정도임
대중철학가인데 대중에서의 인기는 좋고 대신 강단 철학자들과는 서로 ㅄ이라고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