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자책 갤러리만 가봐도  글의 80% 이상이 질문임

리더기 뭐가 좋아요?
책 어디서 사야해요?
이거 웨안되요?

종이책 사면서

오동나무 종이가 좋아요 떡갈나무 종이가 좋아요?
책 왔는데 가위로 뜯을까요 칼로 뜯을까요?
띠지 억떡계 떼요?

이런 질문 안하잖아


1차원적 질문의 비율이 많아지면 갤러리 수명 갉아먹는거라고 생각해서

전자책 질문글 많아지면 강변 잡초 제거하듯이 적절히 쳐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