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자책 갤러리만 가봐도 글의 80% 이상이 질문임
리더기 뭐가 좋아요?
책 어디서 사야해요?
이거 웨안되요?
종이책 사면서
오동나무 종이가 좋아요 떡갈나무 종이가 좋아요?
책 왔는데 가위로 뜯을까요 칼로 뜯을까요?
띠지 억떡계 떼요?
이런 질문 안하잖아
1차원적 질문의 비율이 많아지면 갤러리 수명 갉아먹는거라고 생각해서
전자책 질문글 많아지면 강변 잡초 제거하듯이 적절히 쳐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리더기 뭐가 좋아요?
책 어디서 사야해요?
이거 웨안되요?
종이책 사면서
오동나무 종이가 좋아요 떡갈나무 종이가 좋아요?
책 왔는데 가위로 뜯을까요 칼로 뜯을까요?
띠지 억떡계 떼요?
이런 질문 안하잖아
1차원적 질문의 비율이 많아지면 갤러리 수명 갉아먹는거라고 생각해서
전자책 질문글 많아지면 강변 잡초 제거하듯이 적절히 쳐내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서 무슨 리더기가 좋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 평소 독갤이랑 똑같은디?ㅋㅋㅋ 띄지 어떻게 해요? 가름끈 어떻게 할까요? 하드커버로 살까요? 책 어떤 서점에서 사요? 알라딘? 이거 왜 안 읽혀요? 이 작품 출판사 어디가 좋아요?
질문 빈도 차이가 심함. 그런 질문은 일주일에 한두건 나오잖아. 아래 두 질문은 책 내적인 질문이고
글쎄...내가 보기엔 엄청 자주보이던데ㅋㅋㅋ
종이책도 어디가 찌그러져왔네 이러면서 책 내용과 관계없는 얘기 많이 하잖아
종이책은 환불교환 할까말까에서 끝나는데 전자책은 이거 왜않돼요? 리더기가 문제에요? 서점이 문제에요? 환불 어디서 해야해요? 등등 끝도없이 질문이 나옴
어차피 글리젠 씹창인 갤에서 질문이라도 올라와야지 ㅋㅋ
별게 다 불편
이글 보고 전자책 안쓰기로 결정함
찐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