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쿠오바디스. 하나님 믿고 기독교적 색채에 긍정적이라 읽었는데 너무 자의식 과잉에 신파적이라 실망했다


조금 오그라든다고 해야하나? 마지막 엔딩장면 베드로가 예수님 볼때 장면만 마음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