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로스 헤시오도스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파르메니데스(중요) 헤라클레이토스(중요)
프로타고라스 고르기아스 소크라테스
플라톤(중요) 아리스토텔레스(중요)
에피쿠로스학파 스토아학파 키레네학파
아퀴나스 아우구스티누스 (중요)
베이컨 데카르트 홉스 로크(중요) 흄(중요) 버클리 데카르트 스피노자(중요) 라이프니츠 몽테스키외 루소(중요) 볼테르
칸트(중요)
피히테 셸링 헤겔(중요)
마르크스(중요) 크로포트킨
벤담 밀
키르케고르 쇼펜하우어
니체(중요)
베르그송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들뢰즈 데리다
비트겐슈타인(중요)
방철갤인줄
철학 전공자라서 a부터 z까지 달달 외우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니라면, 철학도 발전하는 학문이니까 기존 내용 다 읽어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쓸데없는 말들이 걸러지고 더 나은 것이 더 못한 것을 대체하는 역사적 과정을 거쳐서, 현재 가장 진리에 가깝다고 여겨지는 철학이론의 정수가 있다면 누구의 무슨 책일까? 하나만 추천해줘.
이전 내용을 당연히 안다는 전제하에 글을 쓰는데 쌩판모르면 그런책이 있다한들 이해못할듯 - dc App
정말 영양가있는 철학서라면 비전공자 대상 해설서 같은 것도 당연히 나와있겠지
개많아
기준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