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년대 이탈리아가 배경인 책인데,.....
와 유럽애들 성적으로 존나 개방적인거
이미 이시절부터 이랬네 ;;;;
성직자새끼가 대놓고 혼외자 싸질러놓고 그거 숨기지도 않고
귀족부인이 평민이랑 밤마다 놀다가 임신하니깐 입막음하려고 평민 죽여버리고
바람펴서 이미 남의 아이를 몇번이나 낳은 아이를 그냥 데리고 사는 호구남편도 나오고
왕좌의게임 현실판이 따로없네 ;;;;
오래된책이라 구하긴 힘들건데 있으면 읽어보셈

1500년대 이탈리아가 배경인 책인데,.....
와 유럽애들 성적으로 존나 개방적인거
이미 이시절부터 이랬네 ;;;;
성직자새끼가 대놓고 혼외자 싸질러놓고 그거 숨기지도 않고
귀족부인이 평민이랑 밤마다 놀다가 임신하니깐 입막음하려고 평민 죽여버리고
바람펴서 이미 남의 아이를 몇번이나 낳은 아이를 그냥 데리고 사는 호구남편도 나오고
왕좌의게임 현실판이 따로없네 ;;;;
오래된책이라 구하긴 힘들건데 있으면 읽어보셈
이건 개방이 아니라 도덕적 파탄인데
이탈리아 개막장 시대라서 글찮어
그래도 기록된 거 보면 그 당시에도 아 시발 이건 아니지 란 인식은 있었던 거 같다 - dc App
저땐 난장판이었음. 세속군주들 힘은 커지고 교권은 떡락하니까 사회적 도덕적으로 기능 해야하는 교회가 제기능 못했던 시기임
그건 개방이 아니라 방종이구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야스 ㅋㅋㅋㅋㅋ - dc App
이탈리아만 그런게 아니라 신라 귀족 사회도 그랬을 걸
18세기 유럽 사교계 글봐도 동물의 왕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