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 보르자


1500년대 이탈리아가 배경인 책인데,.....


와 유럽애들 성적으로 존나 개방적인거 


이미 이시절부터 이랬네 ;;;;


성직자새끼가 대놓고 혼외자 싸질러놓고 그거 숨기지도 않고 


귀족부인이 평민이랑 밤마다 놀다가 임신하니깐 입막음하려고 평민 죽여버리고 


바람펴서 이미 남의 아이를 몇번이나 낳은 아이를 그냥 데리고 사는 호구남편도 나오고 


왕좌의게임 현실판이 따로없네 ;;;;


오래된책이라 구하긴 힘들건데 있으면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