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자리 없다고 15만원인가 주고 샀다가
종이책의 감성을 못 이기고 결국 실사용 10시간도 안되고 서랍에 틀어박혔다...
너희는 단순하게 생각하지말고 따져가며 사라 나처럼 돈만 날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