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Ukaa4-y0jY
제곧내
원래 실물소장파라 이북은 전자도서관 제외 절대 안 읽던 사람이고, 지금도 책 실물로 사 읽는 맛에 읽지만
요즘은 그래도 좀 생각이 바뀌더라. 가볍고 편하니 밖에서 읽기 얼마나 좋아.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안 가지만 공강 시간에 할 거 없으면 이북 리더기 꺼내서 책이나 읽고 들어가고 크으 캠퍼스 로망.
뭐 현실은 그런 거 없고 공강때는 그냥 친구랑 피시방 가거나 노는게 현실이긴 한데..
쨌든 밖에서 얇고 가벼운 이북리더기 하나만 꺼내면 쉽게 책 읽을 수 있으니 끌리긴 함.
벽돌 읽을 때 손목 아작날 걱정 없음/눕독 좋음/휴대성 좋음/플랫폼 망하기 전까지는 책 변질될 걱정 없이 재독 가능/책으로 꽉 찬 방에도 여유 공간 확보 가능
종이책과 전자책 어느 것 하나 사라지지 않고 공존할듯 장단점이 워낙 극명하고 치우쳐지지 않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