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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안 읽으면 될 거 아니야


지금 같은 디지털 시대에 책 제목 알라딘에 쳐보면


무슨 소재인지 바로 바로 나오는데


이것도 귀찮고 자기들이 선택해서 읽으면서 난 PC가 싫어 성소수자 내용이 싫어 


그러면 뭐 어쩌자는거임 대체?


그냥 무슨 무슨 이유로 이 문학이 별로다도 아니고, 이 소재라서 싫어 


도대체 이런 이상한 후기들이 자주 보이는 게 참 신기하다.


간단하게 안 보면 그만이여. 영화도 성소수자가 불편하면 퀴어 영화 안 보면 그만이고 


왜 굳이 니들이 선택해서 고통받으려 하냐?


싫으면 안 보면 되잖어 ㅇㅇ 


진심 나치 수정의 밤 같어

유태인들이 썼다고 불태우는 꼴

문학은 상상이지 현실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려고 만든 선전품이 아님

제발 꼴값잖게 떠들지 좀 마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