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동양 문명이 지속되는 왕정복고, 이기론, 정치적 유학체제로 쇄락하면서 동세서점에 이르기까지. 중심을 세우고, 부수기를 반복하며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던 체제를 뒤집은 영국, 프랑스. 열강의 자유주의, 시민사회를 낳기 위한 산고가 이어져서 도달한 또 다른 진통 파시즘과 사회주의.. 개꿀잼파트에 도달해따. 킹치만 이미 세세한 사건은 다 잊고 큰 흐름만 기억난다 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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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역사
ㄱㅅㄱㅅ
응 대항해시대 미만 잡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