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출간작 중 일문학은 다니자키 한 편인가 뿐이던데
열린책들이 일문학을 따로 안 내는 이유가 있는지?
다니자키 말고도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냈음.
"딱히, 의미는 없다"
굳이 따지자면 열린책들은 원래 노문학만 중점적으로 번역하던 출판사였음 지금은 번역대상이 좀 넓어진 거고
다니자키 말고도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 냈음.
"딱히, 의미는 없다"
굳이 따지자면 열린책들은 원래 노문학만 중점적으로 번역하던 출판사였음 지금은 번역대상이 좀 넓어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