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고 주인공 같은 삶을 살고 싶다고 하면

반응이 나쁘지 않은데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고 주인공처럼 되고 싶다고 하면

이런 씹덕쉑하면서 온갖 비난의 수식어가 따라 붙음



왜 이러는 거임? 너무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