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를 읽고 주인공 같은 삶을 살고 싶다고 하면반응이 나쁘지 않은데강철의 연금술사를 보고 주인공처럼 되고 싶다고 하면이런 씹덕쉑하면서 온갖 비난의 수식어가 따라 붙음왜 이러는 거임? 너무한 거 아니냐
???
기본적인 사회적 인식의 차이지
이런 씹덕쉑
그럴 땐 책도 있고 애니도 있는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주인공 "히키가야 하치만"을 닮고 싶다고 말하자
연금술사는 자계서고 일반인들한테 유명하지만 소년만화 주인공 되고싶다하면 어떻게보겠냐
강철의연금술사가 더 좋은 책이니깐 무지한 사람들의 반응에 일희일비하지말자
강연은 씹덕 아닌데.. - dc App
강연>>>>씹금술사 ㄹㅇㅍㅌ
연금술사는 걍 인기”소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