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소수자도 여려 타입이 잇고 그중에 내 불쾌감을 유발하는 대상도 잇기마련이지만 문학이 굳이 그 특정 소수자만을 묘사하는건 아니자늠 소수자를 드러내는게 소명인것마냥 문학이 추구되는 덕분에 내 영혼의안식을 줄만한 캐릭터가 하나쯤은 나올 계기가 되니까..
ㄹㅇ 걍 이성애자중에 좆같은 새끼들 많은 비율만큼 성소수자들 중에서도 좆같은 새끼들이 있는거지 ㅇㅇ 문학에서 사회적 소수자를 많이 다루는 이유야 뭐 시대적 조류를 반영하는 것, 약자를 대변하고자 하는 것, 사회적 소수자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글감으로 쓰기에 특이하기 때문...일뿐
퀴어 피씨 떡밥 금지인데 왜 또 꺼내서 불태우려는 거임 아
판갤 호감고닉 유욱희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