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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소수자도 여려 타입이 잇고

그중에 내 불쾌감을 유발하는 대상도 잇기마련이지만

문학이 굳이 그 특정 소수자만을 묘사하는건 아니자늠



소수자를 드러내는게 소명인것마냥

문학이 추구되는 덕분에

내 영혼의안식을 줄만한 캐릭터가 하나쯤은 나올 계기가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