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경우 과몰입 상태라 그럼 시간지나먄 괜찮아짐 안그러면 종교나 대깨까스 같이 영구적 과몰입 상태라고 보면 됨
dd(39.7)2021-02-24 08:59
난 플라톤 칸트 레비나스 읽고 그랬음
고담법원사무관(zpstkdl)2021-02-24 09:04
답글
구체적으로 어떤식 - dc App
아시(223.38)2021-02-24 09:05
나 고등학생때 누가 화학,물리학 배우고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친구있었는데 그정도까지가면 병원가야겠더라 - dc App
익명(58.238)2021-02-24 09:07
답글
ㅋㅋㅋ 어떤구체성이 있었어? - dc App
아시(223.38)2021-02-24 09:11
ㅇㅇ 있음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02-24 09:09
답글
간단한 예시좀 - dc App
아시(223.38)2021-02-24 09:11
답글
<열광금지, 에바로드>하고 사르트르 책들 읽고, 나와 다른 사람들도 '정말로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실감을 느낌. 읽기 전과 후가 확실히 달라진 거 같아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02-24 09:13
그래서 사회 부적응자됨
익명(39.120)2021-02-24 09:57
ㅇㅇ
여중생짱샛별이(wrldud2023)2021-02-24 10:00
고딩 때는 생2 공부했고 생물학 관련 서적 읽으니 사람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긴 했음
익명(122.46)2021-02-24 10:25
비문학을 많이 읽어야 바뀜 - dc App
..(jung5944)2021-02-24 10:39
답글
문학도 바뀌더라 - dc App
아시(223.38)2021-02-24 10:56
난 문학 95 비문학 5정도로 문학에 치중돼있는데 현실에서 꼰대나 나쁜 의미로 캐릭터 특이한 사람들보면 그냥 "와 저런 사람도 있네 저렇게 남들한테 매너없이 막 하면 자기 기분이 좀 나아질까, 본인의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척박하면 밖에서까지 저렇게 모나게 구는건가" 생각하고 그들이랑 거리두고 관찰하듯이 보고 그냥 넘기게 되더라.. 근데 그게 소설을 읽어서 작중 인물 보듯이 그런 건지 내가 그냥 사회생활하면서 변한 건지는 모르겠음.. 소설 잘 읽어서 타인의 감정을 잘 간파하고 공감 잘 하는 거 같다는 소리는 동료들한테서 들어봄
없음
그런경우 과몰입 상태라 그럼 시간지나먄 괜찮아짐 안그러면 종교나 대깨까스 같이 영구적 과몰입 상태라고 보면 됨
난 플라톤 칸트 레비나스 읽고 그랬음
구체적으로 어떤식 - dc App
나 고등학생때 누가 화학,물리학 배우고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친구있었는데 그정도까지가면 병원가야겠더라 - dc App
ㅋㅋㅋ 어떤구체성이 있었어? - dc App
ㅇㅇ 있음
간단한 예시좀 - dc App
<열광금지, 에바로드>하고 사르트르 책들 읽고, 나와 다른 사람들도 '정말로 살아가고 있구나'라는 실감을 느낌. 읽기 전과 후가 확실히 달라진 거 같아
그래서 사회 부적응자됨
ㅇㅇ
고딩 때는 생2 공부했고 생물학 관련 서적 읽으니 사람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긴 했음
비문학을 많이 읽어야 바뀜 - dc App
문학도 바뀌더라 - dc App
난 문학 95 비문학 5정도로 문학에 치중돼있는데 현실에서 꼰대나 나쁜 의미로 캐릭터 특이한 사람들보면 그냥 "와 저런 사람도 있네 저렇게 남들한테 매너없이 막 하면 자기 기분이 좀 나아질까, 본인의 삶이 얼마나 고달프고 척박하면 밖에서까지 저렇게 모나게 구는건가" 생각하고 그들이랑 거리두고 관찰하듯이 보고 그냥 넘기게 되더라.. 근데 그게 소설을 읽어서 작중 인물 보듯이 그런 건지 내가 그냥 사회생활하면서 변한 건지는 모르겠음.. 소설 잘 읽어서 타인의 감정을 잘 간파하고 공감 잘 하는 거 같다는 소리는 동료들한테서 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