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은 못했어서 이거다 말하긴 뭐한데
재미는
영원한 남편
상처받은 사람들
지하 생활자 순인 거 같고
작품성?은
악령
죄와벌
까라마조프 순인 거 같네.
올해 목표가 도스토예프스키 전작을 읽자라
다음에 뭐읽을까 고민이다.
방금 노름꾼 다 읽었는데 기대보다 싱거워서
보닌 실망이 크네.
도끼형 작품 중에 덜 유명하지만
존잼인 작품이 뭐가 있는지 추천좀.
소설적인 밀도 떨어져도 읽는 중에 재밋는게 좋음.
재미는
영원한 남편
상처받은 사람들
지하 생활자 순인 거 같고
작품성?은
악령
죄와벌
까라마조프 순인 거 같네.
올해 목표가 도스토예프스키 전작을 읽자라
다음에 뭐읽을까 고민이다.
방금 노름꾼 다 읽었는데 기대보다 싱거워서
보닌 실망이 크네.
도끼형 작품 중에 덜 유명하지만
존잼인 작품이 뭐가 있는지 추천좀.
소설적인 밀도 떨어져도 읽는 중에 재밋는게 좋음.
지수기가 재미로보나 작품으로보나 굉장하지않니? - dc App
지하 생활자는 너무 짧아서 레알 아쉽더라
나는 걸작이라고 생각함 넌? - dc App
빅재미3 안에 들지만 스케일이나 밀도면에서 걸작은 아닌 거 같다. 근데 뭐 걸작이 아니면 어떠냐 싶음. 영원한 남편은 걸작으로 거론 안 되지만 도끼형 작품 중에 젤 좋음. 그 담이 악령, 다음이 지하 생활자.
나는 짧아서 오히려 더 좋던데 뭔가 지수기 특유의 강렬함이 짧은 형식으로 완성되는 느낌임.
소위 작품성이랑 난 이 작품 넘 좋다가 내 경우는 일치하지는 않는 거 같네. 미성년은 대표걸작으로 거론되던데 좀 짜증.
걸작으로 거론되는게 짜증날정도임?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