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생길때부터깠음
2010년도에도 낯설었던 용어인데 92년도에 저렇게 정확하게 짚어낸 게 놀라워서..
무척 불편하군요!
10년도에 낯설었던건 우리나라 주류문화에서 그렇지 저사람은 미국에서도 대학에 몸담고있던사람이니깐
그래도 놀랍지 않냐 pc문화가 만연한 곳에서 썻다면 더 놀라운데. 우리나라에서 저 정도 필력으로 후려까면서도 정확하게 어떻게 병신같은 건지 짚어낼 사람이 있을까
필력+정확함+당당함 셋다있는사람은 우리나라엔 없는듯
ㄹㅇ 당당함이 특히 대단함. 고위 공무원이든 경찰이든 지랄같으면 지랄같다고 정확하게 쓰고 4페이지 동안 존나 조리돌림함
pc생길때부터깠음
2010년도에도 낯설었던 용어인데 92년도에 저렇게 정확하게 짚어낸 게 놀라워서..
무척 불편하군요!
10년도에 낯설었던건 우리나라 주류문화에서 그렇지 저사람은 미국에서도 대학에 몸담고있던사람이니깐
그래도 놀랍지 않냐 pc문화가 만연한 곳에서 썻다면 더 놀라운데. 우리나라에서 저 정도 필력으로 후려까면서도 정확하게 어떻게 병신같은 건지 짚어낼 사람이 있을까
필력+정확함+당당함 셋다있는사람은 우리나라엔 없는듯
ㄹㅇ 당당함이 특히 대단함. 고위 공무원이든 경찰이든 지랄같으면 지랄같다고 정확하게 쓰고 4페이지 동안 존나 조리돌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