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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이 그 돈뺏기는 찐따구해주고 찐따는 다시 빛으로 나왔다면서 소설 진행되는 거ㅓ아님?
이게 왜그렇게 많이 읽히는 거심 어릴때 축약본으로 본 적 있는데 그땐 별로 신선하지도 재밌지도 않았는데
돈키호테처럼 노잼인데 인기책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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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이 그 돈뺏기는 찐따구해주고 찐따는 다시 빛으로 나왔다면서 소설 진행되는 거ㅓ아님?
이게 왜그렇게 많이 읽히는 거심 어릴때 축약본으로 본 적 있는데 그땐 별로 신선하지도 재밌지도 않았는데
돈키호테처럼 노잼인데 인기책인 거임?
재밌던데
다 읽고 쓰신거에요? 초중반 읽고있는데 재밌어요
축약본읽었는데 아브락사스니 뭐니 머리아팠음
돈키호테가 노잼 소설이라는건 ㅋㅋㅋㅋ
나도 재미없었음 너무 현학적이고 관심없는 얘기해서
포인트들만 뽑아 읽으면 어떤지 모르겠지만 싱클레어의 삶을 쭈욱 따라가다 보면 마지막 데미안의 말이 툭 치고 오는게 있음 난 그 포인트에서 내가 가진 세계관이 조금은 바뀌었다고 생각해
이 소설은 사춘기에 읽는 것이 최선. 재미 없음 그냥 지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