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과학에서 유일한 불변의 법칙은 의심하고 증명해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비판적 사유의 부재는 자신의 신앙생활 뿐 아니라 삶에까지 영향을 끼쳐 오늘의 운세, 정치선동, 사주팔자, 혈액형같은 비논리적인 사술에도 쉽게 넘어가 굳은 믿음을 가지게 되죠. 자기 인생의 방향타를 왜 남한테 맡겨버리는 걸까요?


짝녀따라 몇번 교회도 가고 성경도 읽고있는데 참 고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