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일 2020/10/23
- 125일차 2021/02/24
- 오늘 읽은 책
1. 수용소 군도 5권 - 알렉산더 솔제니친 - 열린책들, 김학수역
87p ~ 151p - 64p
2.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이건 역, 신진오 감수
281p ~ 295p - 16p
- 125일차,
수용소 군도 5부 4장 요약해봄
마르크스 주의자들 씹새끼들아
니들 개 호들갑 떨면서 황제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하면서 러시아 억압적이라고 존나 깟지? 테러도 존나 하고 선동도 존나 했지?
근데 시바 니네가 소련 때만큼 박해를 받고 소련 때만큼 억압을 받았냐? 씹새끼들아?
황제가 억압을 해도 이정돈 아니었어 개새끼들아 니들이 씨바 담배 훔쳤다고 10년씩 갇혔어?
시발 테러를 싸질러도 느그들 집보다 더 편한데 투옥되서 지들 할꺼 존나게 하면서 3년 룰루랄라 쳐 놀고 배부르고 등따시게 살았던 씹새끼들
레닌 씨발아 공기 좋고 물좋은 곳에 유배가서 차마시고 양고기 쳐먹으서 개 데꼬 사냥나가다가 남는 시간에 마르크스로 씨발 논문을 어? 씨발 수십편을 써재껴놓고
뭐 혁명? 뭐 진보?자본주의???
씹새끼들이 나라가 수십년동안 100년을 뒤로 되감겼는데 이게 느그들식 진보냐?
레닌ㅗㅗ먹고 스탈린은 좆이나 까잡숴라 마르크스 주의자들은 걍 접시물에 코 밖고 뒤져
솔직히 책에 욕만 안썻지 솔제니친은 이런 심정이었을거라 본다
오늘까지 달린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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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만으로 봣자나
ㄹㅇㅋㅋ
시발 태어나자마자 책부터 잡은 새기인줄 알았네
아니 왜 그렇게 보는건데
딱 천자리 쉼표라 ㅋㅋㅋ
비추 누르고 튄 빨갱이 쉐리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