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나이들수록 유치한게 좋아지더라... 편의상 '유치하다'라는 말을 쓰긴 했는데, 유치한 것보다는 주 소비층이 어린이들인 분야의 것들이 좋아진다는게 정확한 표현일듯 ㅋㅋ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애니 같은건 쳐다도 안 봤는데 요즘은 어린이 만화 보면서 눈물 흘린다... 나이 먹고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 그리고 책도 동화가 좋음... 나도 동화 속 들어가서 살고 싶다..
순수함을 추구하려는 태도가 제일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거같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세파에 지쳐 마음이 약해져서.. 남자들도 일부는 질질 짜기 시작한다
난 오히려 나이들수록 유치한게 좋아지더라... 편의상 '유치하다'라는 말을 쓰긴 했는데, 유치한 것보다는 주 소비층이 어린이들인 분야의 것들이 좋아진다는게 정확한 표현일듯 ㅋㅋ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애니 같은건 쳐다도 안 봤는데 요즘은 어린이 만화 보면서 눈물 흘린다... 나이 먹고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 그리고 책도 동화가 좋음... 나도 동화 속 들어가서 살고 싶다..
순수함을 추구하려는 태도가 제일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거같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세파에 지쳐 마음이 약해져서.. 남자들도 일부는 질질 짜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