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3fa11d028313e457d3f472465ed713dd3021d912a44139b8799fde90d524b286e189096636c81834c10d174f5bc64698c478a40a0102abc


읽는 동안 계속 소설이 쓰고 싶어진다. 구상만 해놓고 언젠가는 쓰겠지~ 했는데, 이제는 써야 할 때가 온 거 같음.


올해 안에는 완성될 거 같다.. 


감사합니다 하루키 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