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학습은 문해력이 중요하다
읽기 능력으로 길러진 문해력은 학습이해력을 증진시킴.
요체파악이 남들보다 월등히 빠르다.
사법시험, 행정고등고시 합격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어릴 적부터 다져진 독서력이 원천이거든.
수백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법률서적의 요체를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니깐
암튼 교회,성당 다니는 애들은 어릴 적부터 이런 습관이 길러질 수 밖에 없다
근거를 들자면, 우선 경건한 교회나 성당의 분위기 속에서
장시간의 미사를 참고 견디며 예배를 봄으로써 인내력과 집중력이 발달되고 정서적 안정이 길러짐.
그리고 교리수업과 성경읽기를 통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고
성경을 수십수백번 읽기 때문에 독서능력을 통한 문해력은 자연스레 길러짐.
생각해봐라
어릴 적 100페이지 명작동화 읽기도 싫어하는 애들 있는데
동일나이대 교회 다니는 애들 수백페이지 성경끼고 암송하니 활자에 대한 거부감은 당연히 없어지고 독서력 또한 증진될 수 밖에 없다.
참고로 유대인들이 머리 좋은 이유가 타고난 유전자라기보다
후천적 유전이 영향이 높은 데,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함께 토라,탈무드 등의 유대경전을 읽으면서 교육을 받기 때문임.
다큐에서 나온 적이 있는데 인터넷 없이 벽보로 상호소식 주고받는 이스라엘의 보수적인 동네도 있을정도
집안부터 사회 전체가 경전을 읽는 공부사회다보니
여기서 훈련된 유대소년들이 성장해 국제사회에서 역량을 발휘하는거지.
자녀가 공부 잘하길 원한다면
교회나 성당을 보내라.
굳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성당이 좀 더 낫다.
한국 교회는 너무 세속화 되어있어서.. 정서안정과는 거리가 좀 있다고 본다.
어.. 그니까 미사나 예배가 존나 견디기 어려웠다는 거지? ㅋㅋ
ㅋㅋㅋㅋㅋ
이거 돌려서 까는거 아님?ㅋㅋㅋㅋ - dc App
치칙... 이륙을 허가한다
존나 일리가 있네. 어디서 나온거야?
현실은 교회나 성당 다니는 애들조차 성경 제대로 읽은 놈 드물고 천주교 교리 개신교 교리 가장 근본적인 것조차 잘모름
ㅋㅋㅋㅋㅋ천국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