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 아조씨 말고 저런 책 내준 사람이 얼마 없는 걸....물론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좀 있긴 하다만 그것들은 완전 개씹벽돌들이었다고...머학 교수 하다가 은퇴한 할배들이 할 일 없어 쓴 그런 책들...후웅....독붕이들 중 한 명이 한국 문학 일대기 다룬 책 좀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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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0짜리 개씹벽돌...그것도 상하로 나누어져 있는 고야. 오뺘야 샛별이처럼 야칸 소녀가 저런 책을 오또케 들고 읽으란 거야요!!!
권영민 한국현대문학사 재밌긴 한데, 좀 두꺼움
개씹벽돌사기는 말박쨩이 제일 잘하는 일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