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 아조씨 말고 저런 책 내준 사람이 얼마 없는 걸....

물론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좀 있긴 하다만 그것들은

완전 개씹벽돌들이었다고...

머학 교수 하다가 은퇴한 할배들이 할 일 없어 쓴 그런 책들...

후웅....독붕이들 중 한 명이 한국 문학 일대기 다룬 책 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