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책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뭐 미술에 대한 역사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읽으려 하는것일수도 있지만
감상에 대한것도 무언가를 읽음으로 늘수가 있는거냐?

일단 나는 다양한 예술을 잘 못감상하기 때문에 물어보는거임.
진짜 무언가 느낌이 오는듯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님.

근데 이걸 물어보려면 감상이란 뭔가를 설명해야되는데
도저히 설명할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검색해보니
감상의 본질은 감동과 감명에 있으벼 설명을 초월한 경지이다. 라고 나옴.
공감함.

근데 이런것을 잘한다? 감상능력을 키운다? 이런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읽는거임?
아니면 그냥 작품 작가 시대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읽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