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책 보고 있는데 정말 쓸데없는 부분까지도 미친듯이 쉼표를 남발함. 율리시스도 마찬가지였지만 가독성 진짜 떨어지게 참
"그것"도 너무 남발하는데 이것도 거슬림. 그것이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의 그것이 어쩌구 저쩌구
끊임없이 등장하는 들어나다 정도는 뭐 애교고. 근데 김종건 교수가 쓴 책을 출판한 곳은 편집자가 없나? 이런 당연한 맞춤법 오류 정도는 교정 못 함?
뭐 나이를 고려하면 일본어와 일본어 번역투로 떡칠된 글로 글을 배웠을 테고 영문학 전공이니 영어에 너무 빠져 직역을 사랑하는 것도 그럴 수 있지만 모두들 그런 건 아니잖어.
다음 세대의 조이스 전문가가 필요하다. 제임스 조이스가 한국인이었다면 이렇게 썼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유려한 한국어로 제임스 조이스의 문체를 흉내낼 수 있는 위대한 한국어 전문가가 필요해
28일까지 율리시스를 다 읽을 자신이 없어서 뻘글 씀
비추 2개 뭐임 할 말 있으면 댓글로 달아 짜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