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세상사 굴러가는걸 이해하는데에는 성경이나 신화가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오히려 과학적인 원리를 모르니까 눈에 보이는 현상들이라도 전부 다 심어놓자! 이런 느낌이 들어.
엄마아빠가 나보고 책읽으라고 한적은 없었지만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은 누구나가 다 재밌게 읽잖아?
그때는 그게 왜 \"그리스로마신화는 독서 0순위\"라며 홍보했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와서 보니까 납득이 된다.
오늘 그리스신화로 읽는 에로스 심리학 읽으면서 느낀거임 헤헤:)
아르테미스 샤워씬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나도 그리스 신화 봄. 근데 작가 왜 바꾼 건지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
저작권 분쟁 때문에 바꿨대. 그래서 바꾸고 좆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