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서점의 메카 광화문으로 간다.
종각역에서 내려 피맛골로 간다.
피맛골 2층에는 헌혈의집이있다.
그 곳에서는 매번 문화상품권을 5000원 혹은 10000원어치 받을수 있다.
하지만, 전혈을 한다면 당신은 2개월뒤나 돼야 헌혈이 가능하다.
고로 그곳에서 혈장 혈소판 헌혈을 실시한다.
이는 2주간격으로 실행이 가능해 계속해서 쪽쪽 빨릴 수 있다.
한번 실시할 때마다 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한달이면 곧 2만원이 된다.
자 이제 서점으로 가서 작고 소듕한 책을 사자.
단, 혈장 혈소판헌혈은 건강한 실험체만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종각역에서 내려 피맛골로 간다.
피맛골 2층에는 헌혈의집이있다.
그 곳에서는 매번 문화상품권을 5000원 혹은 10000원어치 받을수 있다.
하지만, 전혈을 한다면 당신은 2개월뒤나 돼야 헌혈이 가능하다.
고로 그곳에서 혈장 혈소판 헌혈을 실시한다.
이는 2주간격으로 실행이 가능해 계속해서 쪽쪽 빨릴 수 있다.
한번 실시할 때마다 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한달이면 곧 2만원이 된다.
자 이제 서점으로 가서 작고 소듕한 책을 사자.
단, 혈장 혈소판헌혈은 건강한 실험체만 가능하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매달 뽑으면 수명이 반절나지 않을까..
2주마다 뽑으면 인생을 쿼터로 살 수 있다
탈모약 먹으면 헌혈불가
아아앗..
신 허삼관 매혈기냐
책을 사게 되어 마음의 양식까지 얻으니 해피엔딩임이 틀림없다
피독 ㄷㄷ
독갤 블라디냐
아차.. 여태꺼지 전혈만 했어.. 이런 바보..
ㅋㅋㅋㅋ과도한 헌혈은 좋지않아
나도 헌혈해보고싶다..
건강해져라
블라디북스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