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화자나 시점에 대한 고민을 안 한 거임?

전지적 시점으로 할 거면 작가를 내세워 다 알려주던가

그것도 아님.

악령 보면 화자가 '나'임. 이름도 대충 한번 정도 나온 인물이 서술하는데

무슨 이 인물이 없었던 곳의 사건을 서술하는 건 기본이요

인물의 심리를 그냥 막 알아내 무슨 독심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