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시인이 몇년동안 후보에 머물렸다고 하는데.... 그의 대표시라고 하면 <순간의 꽃>밖에 알지 못하는데
계속 후보에 머무른거 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뭔가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소설가가 좋은게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 많이하는거 같더라
노벨문학상 탈것같은 한국작가로 공지영, 이외수 말하는것도 봤구
조정래나 박경리가 당연히 받아야된다고 말하는 것도 봤는데, 토지나 태백산맥도 읽지 않았지만 오리엔탈리즘이 먹히는건 야스나리 이후로 끝이지 않을까 싶은데
별건 아니구, 그냥 궁금하네
국뽕 거하게 드시고 김연아 시 쓴 것 보고 하루키가 매번 후보에 올라가는 잉본이나 우리나 다를게 없다고 생각이 들었음. 근데 나온다면 오히려 의외의 인물이 받지 않을까?
천명관..?
살아 있는 사람중에서는 없는 것 같은데 - dc App
글쎄... 한강 정도...?
위에 동감하듯 살아있는 작가중엔 없다고 봄
없다고 봐야지. 제3세계라서 외면 당한다고 볼멘 소리 하기 전에 오르한 파묵 레벨 정도되는 작가가 한국엔 전혀 없어.
황석영
서정주가 살아있었다면..
이승우
김영하
이문열
풉 공지영 이외수에서 웃고 갑니다
그나마 김영하, 한강....
이외수가 노벨문학상? ㅋㅋㅋㅋ 웃고 간다 ㅋㅋㅋ 출판사 쪽에서 책 팔아먹으려고 띄워주니까 사람들이 이외수가 진짜 문학성 높은 작품을 쓴 줄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강, 배수아, 이승우 이 정도가 노벨문학상에 근접하다고 본다.
김영하가 엄청나게 번역 되고 팔리긴 하지만 수상은 힘들어 보이고 차라리 이승우나 배수아가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아무도 못 받음. 자국시장에서도 인 팔리는데 무슨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