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어렸을 때부터 보던게 독서하는 부모님들이였잖아.
그때는 어리고 순수하고 아무것도 아닌거에 재밌어하던 시절이라 부모님따라 책읽다가 책에 흥미를 붙인게 너네들이잖아.
나는 부모님이 어렸을때부터 티비나 인터넷만 하루종일하고 독서라곤 1도 안하는 환경이라
독서랑 먼 환경에 노출되느라 ...
솔직히 독서할려고 해도 너무 재미가 없어.
야설빼고.
독서에 취미를 붙일려면 너네처럼 어렸을때부터 독서에 흥미를 붙였어야할듯.
지금 늙은 나는 온갖 자극적인 자극으로 뇌가 겉절이냥 절여져서 독서로는 아무 흥미가 안생기고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