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은 아오이가든 읽고 엄청나게 감명받아서 몇개 더 읽었는데 아오이가든만큼의 환상적인 기분은 안나더라


이기호는 읽은 것 대부분이 좋았어


아무튼 그래서 편혜영처럼 환상과 현실이 분리된듯한 내용이나 이기호처럼 유쾌한 문체를 가진 작가가 있을까?

있으면 추천좀해주라


해외도 ㄱㅊ

무라카미류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