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수납할 공간이 부족해져서 전자책 단말기를 충동구매했는데
뭐 앞으로도 두고두고 볼 책, 소장가치 있는 책은 종이책으로 살 생각이고
요즘 구독제도 잘 돼 있으니 흥미 위주의 책은 이북으로 이용할 생각임.
지금까지 추리소설 몇 권과 셜록홈즈 전집 봤는데 진짜 신세계네..
돈이 아깝지 않은듯
근데 7.8인치인데도 원본글씨가 엄청 작게 느껴지는데..
원래 이런가?
글자 크기를 한 8정도로 키워야 읽을만 한데 그렇게 하면 페이지 수가 늘어나고 각주 위치가 애매해짐
어쨌든 정말 잘 샀다 생각됨.
책을 소장하는 기쁨이 사라져서 그렇지...ㅎ
질문 하나, 슬립모드로 오래 있는 것과
안 볼 땐 바로바로 전원을 끄는 것 중 어떤 게 배터리가 적게 드는지 궁금함
그냥 차이없으니까 그냥 써 안꺼도 된다. 나는 그냥 켜두고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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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전에 디씨 가입했는데 한동안 안 쓰다가 코드치기 귀찮아서 간만에 로긴했는데 닉이 빈칸이 됨. 이유는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