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긴한데 ㅈㄴ 재밌네


오늘사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10장까지 읽은 듯


"모든 것이 육체의 현존에 갇혀 떠다니지 않는 마음을, 그는 탐탁치 않게 여겼기 때문이다."

이 문장 되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