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읽으면서 재밌었던 부분 표시한 거.오늘 아침 6시부터 읽어서 벌써 절반 지점 도달했다.멜빌이 사람 감정을 갖고 노네.고래박이마냥 고래 설명하고 포경 장비 설명하다가도서사 진행시킬 때는 확실히 진행시켜서 읽는 맛이 있다.호흡이 느렸다 빨랐다 느렸다 빨랐다 하는 느낌이야.레미제라블 이후로 이렇게 취향 저격하는 거 처음임.이거 독후감 쓰는 거 기대되네 ㅋㅋㅋ
워낙 핵꿀잼이라 - dc App
퀴퀘그만큼 호감가는 근육캐 본적없음 1,2,3등 항해사도 개성넘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