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발리노르의 마이아와 수부 에아렌딜의 피를 이어받은 저녁별 아르웬의 모습. 이쁘다. 저 얼굴에 무려 50의 나이를 자랑하는 골목쟁이네 프로도의 모습 누메노르(아틀란티스)의 장수 혈통을 이어받고, 신다르 요정족의 피까지 이은 성큼걸이 아라고른의 모습. 영화 속 인물들이 굳이 표지에까지 찾아와서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나도 반제 있다 까불지 마라 쒸익
스트라이더가 참 섹쉬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