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본 거지만
의외로 이게 집중이 잘 되더라
걸으면서 어느 새 200페이지까지 읽고 있더라고
집에서는 나른해서 졸리고
밖이 추우니까 뭔가 더 절박함이 느껴저서 그런가
읽은 책은 포우의 검은고양이 외 단편들
포우의 묘사는 의외로 단번에 읽히진 않았는데
독특하다는 느낌은 있었음
핸드폰으로 본 거지만
의외로 이게 집중이 잘 되더라
걸으면서 어느 새 200페이지까지 읽고 있더라고
집에서는 나른해서 졸리고
밖이 추우니까 뭔가 더 절박함이 느껴저서 그런가
읽은 책은 포우의 검은고양이 외 단편들
포우의 묘사는 의외로 단번에 읽히진 않았는데
독특하다는 느낌은 있었음
꽈당
도림천이면 가까운데 사네
산책하는사람 많을텐데 안부딪치나? 겨울이라 사람 뜸한가
ㄴ 눈 와서도 그렇고 밤이니까 추워서 많이 안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 아이피 앞이 같네 이게 신림동이나 관악구쪽 아이피인가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