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본 거지만


의외로 이게 집중이 잘 되더라


걸으면서 어느 새 200페이지까지 읽고 있더라고


집에서는 나른해서 졸리고 


밖이 추우니까 뭔가 더 절박함이 느껴저서 그런가


읽은 책은 포우의 검은고양이 외 단편들


포우의 묘사는 의외로 단번에 읽히진 않았는데


독특하다는 느낌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