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다가 가끔 어울리겠다싶은 게임브금이나 가사없는 뉴에이지음악같은거 생각나면 들으면서 읽거든 선곡이 잘돼서 책 내용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라면 읽으면서 막 소름돋고 전율하면서 읽음 또 그렇게 읽고나면 한참 지난 후에도 어쩌다 그 음악 다시 들으면 파블로프의 개 자동반사마냥 그음악 들으면서 읽었던 책 내용이나 분위기가 바로 떠올라 책 읽은 기억이 음악이랑 얽혀서 하나 떠올리면 같이 기억나게 되는거같아.
시부야케이 많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