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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지수 쩔었을 듯

커피 쏟아서 늦었다고 하면 스타벅스 같은 커피 체인점들 조리돌림 하면서

요즘 시대의 커피 전문점들은 전문점들이라고 불릴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 전문이라는 단어는 적어도 전문의라던가 이혼 전문 변호사에나 어울릴 단어다. 스타벅스는 커피 전문점임에도 카푸치노에 초코가루를 뿌리고 있다. 이걸 알면 카를마뉴 대제를 기리는 비밀 조직(이는 문헌상 1870년대까지 확실히 존재했다.)이 암살자를 보내 그 요망한 인어의 꼬리결을 따라 반으로 갈라죽일 것이다.
이 멍청한 커피 전문점을 세울 생각을 한 최초의 멍청이는 아마 커피를 파는 가게의 출입문을 그렇게 무겁게 만들어놓으면 커피를 쏟을 염려가 있다는 것을 인지 못했음이 틀림없다. 혹은 바이킹의 후손이라 ...(생략)

같은 메일 보낼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