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에게 지옥을 선사한다는 레빈의 농사방법설 잘 넘기고, 이야기의 두 중심인물들이 사랑을 쟁취하는 장면까지 읽었다.

이야기는 흥미롭고 읽는 맛은 일품인데 왜 이렇게 졸린지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요즘 말 많은 반제 영화로 볼 때 딱 이랬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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