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19세인데, 제 나이가 아마 여러분들 대다수보다 어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능 공부로 바쁘게 살다보니 책 읽을 시간이 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좀 읽어보려고 하는데

일단은 고전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문학들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본인은 일단 신의 존재에 회의적이기 때문에 주제나 결말이 너무 심하게 기독교적이지 않은 책이 좋은 것 같고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라는 질문에 힌트를 줄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