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19세인데, 제 나이가 아마 여러분들 대다수보다 어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능 공부로 바쁘게 살다보니 책 읽을 시간이 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좀 읽어보려고 하는데
일단은 고전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한 문학들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본인은 일단 신의 존재에 회의적이기 때문에 주제나 결말이 너무 심하게 기독교적이지 않은 책이 좋은 것 같고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라는 질문에 힌트를 줄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라톤부터 달리자
총몽
분노의 포도
이방인
나이 어쩌구 하는거 보니 씹꼰대새끼네. 꺼져라
꼰대라는게 나이를 쳐먹어야 꼰대가 아니거든. 원래 꼰대가 될 새끼들은 싹수부터 노랗거든
알베르 카뮈의 책들과 데미안
기독교적이지 않은걸 원한다면 역시 소돔120일
죄와 벌도 괜찮겠네. 도끼는 유신론자이긴 하지만 읽어봐
노인과 바다
주제 사라마구의 카인
ㄴ종교적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읽어봐.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기적유전자
애초에 신에 회의적이면 오히려 기독교적 책이 잘 맞는디.... 편견부터 버리는 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