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클라인, 토마스 캐스카트의 하버드 철학자들의 인생 수업 이라는 책인데, 원제는 I think, therefore I draw(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그린다)라는 제목.
각 토픽마다 카툰을 몇개씩 제시하면서 각 카툰을 바탕으로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푸는데, 이렇게 재밌는 책은 오랜만에 읽네. 만화도 재밌고 저자 입담이 재밌어.
한번 읽어보길 추천.
대니얼 클라인, 토마스 캐스카트의 하버드 철학자들의 인생 수업 이라는 책인데, 원제는 I think, therefore I draw(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그린다)라는 제목.
각 토픽마다 카툰을 몇개씩 제시하면서 각 카툰을 바탕으로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푸는데, 이렇게 재밌는 책은 오랜만에 읽네. 만화도 재밌고 저자 입담이 재밌어.
한번 읽어보길 추천.
힐링용으로 괜찮겠네 마음 시끄럽고 답답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