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연 다음으로 예술, 철학 논한 것은 파이드로스 정도지 라케스도 그런 부류긴 하지만 이건 너무 플라톤 초반 책이라 약간 뒤숭숭함 길이가 짧긴 한데 그 외에 아름다움에 대해 논한 것은 필레보스가 있지만 이건 아름다움이 주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이데아, 기초적인 범주, 윤리, 세계관 같은 게 더 주가 되는 듯 국가도 그런 부분이 있긴 한데 뭐... 방향이 많이 다르지
향연 다음으로 예술, 철학 논한 것은 파이드로스 정도지 라케스도 그런 부류긴 하지만 이건 너무 플라톤 초반 책이라 약간 뒤숭숭함 길이가 짧긴 한데 그 외에 아름다움에 대해 논한 것은 필레보스가 있지만 이건 아름다움이 주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이데아, 기초적인 범주, 윤리, 세계관 같은 게 더 주가 되는 듯 국가도 그런 부분이 있긴 한데 뭐... 방향이 많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