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여라, 내 백성을 위로하여라.” 너희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2 “예루살렘의 마음에 말하여라.*

강제 복무 기간이 다 찼고

죗값이 치러졌다고+ 그에게 알려라.

그가 여호와의 손에서 자기의 모든 죄에 대한 벌을 다* 받았다.”+

3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다.

“여호와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해 사막을 통과하는 대로를+ 곧게 하여라.+

4 모든 골짜기는 높아지고

모든 산과 언덕은 낮아져라.

험한 땅은 평지가 되고

거친 땅은 평야*가 되어라.+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함께 그것을 볼 것이다.+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다.”

6 들어라! 누군가 말한다. “외쳐라!”

그러자 다른 이가 묻는다. “내가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모든 육체*는 푸른 풀이요,

그들의 모든 충성스러운 사랑은 들의 꽃과 같다.+

7 푸른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니,+

여호와의 입김*이 그 위로 불기 때문이다.+

백성은 실로 푸른 풀에 지나지 않는다.

8 푸른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할 것이다.”+

...
너희는 알지 않느냐? 듣지 않았느냐? 처음부터 너희가 전해 듣지 않았느냐? 땅의 기초가 놓일 때부터 이해하지 않았느냐?
이게 노래처럼 세 번 세트로 반복되고 점점 분위기 고조되다가 마지막에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는 걸로 끝나서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