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작가들의 특징


- 소설이 맥아리가 없고 축축 처진다. (대표적으로 '김숨' '신경숙' - 얘네 소설 보면 나도 힘이 빠짐)


- 내용도 없고 10대 소녀 같은 감상만 있다.


- 서사가 없다.



여기에 해당 안되는 여성작가가 몇 있지.



정이현.


김애란.


이 둘의 소설은 서사가 있고


'나 연약하고 감상적이야' 라고 징징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