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처럼 이런 문장 넷에서 많이 보이는데
좀 오글거림
책에서 볼 때랑은 느낌이 많이 달라
더 각잡힌 문장을 쓰는 책에선
오히려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옴
그거 씹덕물 문장에 자주 쓰임
나두 라노벨깨나 봤는데 마치는 하루키에서나 봤는데
저것봐 굉장한 석양이야
March...
ㄴ 이런 거 달릴 줄 알았다ㅋㅋㅋㅋ
...랄까? (후훗)
그거 씹덕물 문장에 자주 쓰임
나두 라노벨깨나 봤는데 마치는 하루키에서나 봤는데
저것봐 굉장한 석양이야
March...
ㄴ 이런 거 달릴 줄 알았다ㅋㅋㅋㅋ
...랄까?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