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같은거 말고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제 1차 세계대전까지) 그 시대의 시대상이 잘 드러나는 소설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소설을 잘 안 읽어서 아직 제 취향을 잘 모르겠어서 장르는 상관 없습니다. 배경은 프랑스나 영국이면 좋겠는데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안나 카레니나 같은 완전 장편은 좀 부담되어서 두 권 내에 끝나는 분량이면 좋겠습니다. 독서 고수님들 믿습니다 ^^;
댓글 5
마크 트웨인 작품 읽으면 될듯
익명(182.215)2021-02-26 17:21
채털리 부인이 전후긴 하지만 주인공 남편이 1차대전 참전 후유증으로 그렇게 된 거라 그 당시 실상을 알기에 조음. 1차대전으로 영국 사회가 어떻게 변모하는지를 아주 잘 보여줌. 아무튼 그 무렵 영국사회를 노골적으로 벗겨 보여주는 작가는 로렌스만한 작가가 업슴
마크 트웨인 작품 읽으면 될듯
채털리 부인이 전후긴 하지만 주인공 남편이 1차대전 참전 후유증으로 그렇게 된 거라 그 당시 실상을 알기에 조음. 1차대전으로 영국 사회가 어떻게 변모하는지를 아주 잘 보여줌. 아무튼 그 무렵 영국사회를 노골적으로 벗겨 보여주는 작가는 로렌스만한 작가가 업슴
켄 폴릿- 거인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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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사실 셜록홈즈 읽다가 더 읽고 싶어진거라서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