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독서가 아니라 책 구매 기준으로 한정.
전자는 그냥 도서관 책만 읽을 수도 있는데 후자는 말그대로 책 구매인데 단순히 책 구매 비용만 아니라 그 책을 보관할 공간(=부동산)까지 따지면 어마어마한 취미긴 함.

나도 이제 공간이 없어서 책탑 쌓는 중인데 덕분에 이사가고 싶다.. 물론 여러 곳에 나눠서 보관하면 만 권도 소장할 수 있겠으나 한 곳에 몰아넣는게 짱이야..

그래도 유일한 위안은 좀 넓은 단독주택으로 이사 각이 생긴 것? 가면 책장도 큰 거 하나 더 사고 그래야지.
뭔가 오디오쟁이 아재들이 오디오 때문에 이사가는 꼴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