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읽을 책이 너무 많다는 거
내 특성인지는 모르는데, 지적 탐구심이 엄청나서 역사서를 읽으면 다른 시대 역사가 궁금하고, 사회학을 배우면 배운 것과 다른 학자의 주장도 궁금하고, 문학도 읽어야 하고, 너무 읽을 책이 많음. 정치학만 해도 수많은 사상가 학자들이 있고, 과학이랑 수학도 알고 싶고,
더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원 입학하긴 했는데, 어쨌든 세상엔 좋은 책이 너무 많고 나는 그걸 다 읽고 싶음.
세상에는 읽을 책이 너무 많다는 거
내 특성인지는 모르는데, 지적 탐구심이 엄청나서 역사서를 읽으면 다른 시대 역사가 궁금하고, 사회학을 배우면 배운 것과 다른 학자의 주장도 궁금하고, 문학도 읽어야 하고, 너무 읽을 책이 많음. 정치학만 해도 수많은 사상가 학자들이 있고, 과학이랑 수학도 알고 싶고,
더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원 입학하긴 했는데, 어쨌든 세상엔 좋은 책이 너무 많고 나는 그걸 다 읽고 싶음.
열정!
ㅇㅈ 한번 들어서면 끝없이 확장되는 책의 세계
나도 이 기분 자주 든다. 머리 하나 자르면 머리 셋이 솟아나는 히드라랑 싸우는 기분 ㅎㅎ